뽕지기의 일상!😎
싱그러운 봄이 오는 소리~🎵 들리시나요?
그래도 아침, 저녁은 다소 쌀쌀☃할 수 있으니
감기주의해야겠죵?😷
봄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?
지옥철에서도 꽂꽂이 졸고
사무실 책상서 졸고
밥먹다도 졸고..🌙
아무래도 저는 나른함이😪 아닐까 생각해요~
오늘은 작년 제 이야기를 해보려합니당😚
이거 실화냐?
따스한 햇살🌞이 가득채워지는
나른한 오후 거실..
모처럼 꿀같은 휴가
소파💺에 길게누워 뭐할까..
생각하면서 꿈벅꿈벅 감기는 내 두눈.. 힝
동생방에서 나오는 음악📺소리에 더 취해
무거운 내 눈커풀은 감기고...
끝내 리모콘📱을 놓치고 말았다.
한 10분 쯤 지났을까?
키큰 남자로 보이는 실루엣이
햇볕을 가린다.
그리고.. 점점.. 내 얼굴👧쪽으로 다가오네?
멀티오르가즘을 선사해주는 성인용품쇼핑몰 하트뽕 딜도
http://heartbbong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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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볼에 살짝 뽀뽀💋를 해주고는
사라졌다..
잠깐이었을까? 더 깊은 잠에 빠지려하는데
내 티셔츠👕 안으로 부드러운 손바닥이 느겨진다.
부끄러운듯 내 가슴을 어루만지며
젖*지를 손가락으로 문지르는 순간..
나도 모르게 '하~아..'
꿈틀대며 갸날픈 숨소리💨를 내뿜었다.
얼마간의 시간이 지나고
내 아랫쪽이 땀이 흐르듯 흥건하게
촉촉해지는 것을 느꼈다..
더 느끼고 싶은맘에
속옷위로 손✋을 가져다 대려는데..
또 다시 그남자의 손길이 느껴지기 시작했다.
그도 내 기분을 알아차린걸까?
전보다 다소 떨림🙌이 있었지만
작은 진동처럼 간지럽혀주었고
오랫만에 느끼는 흥분감이었다.
좋았다..
갑자기 삐삐~삐삐🎵 쿵 하는 소리에 살짝 잠이 깼다.
"얘는 다큰 기집애가 동생있는데 속옷다 보이고
자빠져😴 자고 있네 으구!!"
엄마였다... 동생도 다컷는데 뭘..
부끄러울 틈도 없이 그 남자.. 좋았는데..
좀만 늦게 들어오시지 ㅜㅜ
나른한 봄이 나에게 휴가 선물🎁을 준거 같았다
근데..!! 내 동생은 남동생인데.. 흠..
이거 퍽!! 내가 무슨생각을(도리도리)
누구면 어때~ 좋으면 됐지~
동생과 엄마가 장보러 나가고
딜도와 함께 그를 상상하며 마무리를 했다
#딜도 #멀티오르가즘 #버터플라이
